2007/09/17 03:46
1부 - 학생인권
두발자유화 vs 두발자율화 | 정부의 '학교폭력'론 | 학생의 종교자유권 | 사학과 학생회
2부 - 노동인권
현장실습생 이라는 노예제도 | 노동인권은 어디로 갔을까?
3부 - 입시
서울대 폐지론을 다시 생각하며 | 내신등급제 운동은 왜 실패 했는가 | 대안학교는 '대안'이 될 수 있는가
4부 - 소외된 이야기
성소수자를 許하라 | 국민으로서의 10대를 위하여 | 10대의 정치활동 자유 | 전교조 비판하기 |
5부 - 못다한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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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분량으로 책 한권 출판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, 책으로서 분량이 좀 작은 편이라고 보여집니다. 하지만 내용은 참 알찬 듯 싶네요. 경험에서 부터 울어나오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는 느낌? 이라고나 할까. "정치학은 참 어렵다" "10대가 무슨 정치냐" 등의 고정관념을 와장창 부셔버릴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큽니다. 다 읽지는 못했지만 여튼 잘 읽고갑니다.
이걸 쓰면서 고민 하고 있는 것은 말씀 하신대로 "분량"의 문제도 있기는 한데, 그건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구요, 고정관념을 깰 수는 있지만, 정치학이 어렵다는 점에 있어서는 한계가 있을 듯 싶네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