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12/20 06:05
살아 오는 동지여 라는 노래가 있다.
이 노래는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노래 중에 하나다.
"이 곳 절망의 공장 죽음의 공장 가득 울려 퍼지지만 ..."
갑자기 왜 이 곡이 생각이 나는 것일까?
글쎄? 난 갑자기 이 곡이 왜 생각이 나는지는 모르겠다.
이 곡이 생각이 나는 것은 아마도 대선에 대한 절망감이 깊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다.
기사들을 훑어보니 "좌파 때려 잡겠다" 등의 협박성 발언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.
그런데 더 큰 문제는 바로 "국제 조약을 언제 까지 안 지킬 것인가?"에 대한 문제다.
한나라당으로 말 하면 소위 '잃어버린 10년'의 주인공인 김대중, 노무현 때도 그랬고
그 전에 있었던 김영상 정부 때에도 국제 조약에 대한 준수는 미비 했다.
아직도 국제 조약에 가입을 권고 하였지만 가입을 안 한 것만 해도 수두룩 하다.
물론, 국제 조약에 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은 그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.
하지만, 그렇다고 해서 더 늦출 수 만도 없는 문제다.
언제 까지 정부는 폭력과 협박으로 국민들을 상대로 우롱할 것인가?
참으로 갑갑한 대선을 지켜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.
그리고, 앞으로는 더더욱 갑갑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.
이 노래는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노래 중에 하나다.
"이 곳 절망의 공장 죽음의 공장 가득 울려 퍼지지만 ..."
갑자기 왜 이 곡이 생각이 나는 것일까?
글쎄? 난 갑자기 이 곡이 왜 생각이 나는지는 모르겠다.
이 곡이 생각이 나는 것은 아마도 대선에 대한 절망감이 깊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다.
기사들을 훑어보니 "좌파 때려 잡겠다" 등의 협박성 발언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.
그런데 더 큰 문제는 바로 "국제 조약을 언제 까지 안 지킬 것인가?"에 대한 문제다.
한나라당으로 말 하면 소위 '잃어버린 10년'의 주인공인 김대중, 노무현 때도 그랬고
그 전에 있었던 김영상 정부 때에도 국제 조약에 대한 준수는 미비 했다.
아직도 국제 조약에 가입을 권고 하였지만 가입을 안 한 것만 해도 수두룩 하다.
물론, 국제 조약에 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은 그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.
하지만, 그렇다고 해서 더 늦출 수 만도 없는 문제다.
언제 까지 정부는 폭력과 협박으로 국민들을 상대로 우롱할 것인가?
참으로 갑갑한 대선을 지켜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.
그리고, 앞으로는 더더욱 갑갑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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